진짜뉴스
직원들에게 감정적인 신뢰감을 심어주는 리더가 하는 것은?

기업은 수준 높은 직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파악하기 위해 매 년 집단적으로 인재 모집을 증가시키고 있다. 사무실에는 푸스볼 테이블, 인공암벽, 낮잠 잘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기업 문화를 만든다. 그리고 이를 만드는 리더들은 전형적인 특권에 의한 것이 아닌 직원들에게 감정적인 신뢰감을 심어주는 리더들에 의해 만들어진다   첫 단계: 이것은 사업의 용어를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리더들이 영향력을 끼칠 때 습관처럼 나오는 그들만의 언어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비즈니스에 있어 자주 쓰이며, 때론 공격적이고 꽤 숙련된 기술이다. 실제로 효과가 있지만 근로자들의 건강과 복지를 망칠 수도 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 현실에서는 지난 10년간 리더십 문화가 바뀌었다. 더 이상 강력한 리더십은 직원들에게 열려 있다고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그들은 존중 받고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곳을 민주적인 직장 문화가 있는 곳으로서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소, 자동차, 트럭 등을 몰고 다니지만 그들은 아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저 연료를 넣으면 우리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준다. 그리고 이것은 좋은 리더십과는 정반대라고 할 수 있다. 좋은 리더는 마음으로부터 이끌어 낸다. 직원들을 격려하고 높은 성과를 복 돋아 줄 뿐, 도살장까지 몰고 다니지는 않는다. 대다수의 상사가 실패하거나 그만두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이러한 상황이 너무나 자주 일어나는 이유로 리더들은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리더십을 공유하는 것에 대해 소홀하기 때문이다. 드물게 일어나는 ‘리더십 공유’의 관행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탄탄한 믿음의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물론 과장된 리더의 지위는 완전히 직관에 반대되고 모두를 통제하는데 있어 신속한 종말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맹점이 있다.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리더십을 공유할 수 있다. 함께 비전을 공유한다 함께 힘과 자유를 공유한다 권위를 무너뜨려 리더십을 공유한다   1.     비전 공유의 실현 베리포스너와 짐은 베스트셀러 책 리더십 챌린지의 공동 집필자로 수십만 명의 직원들이 존경하는 인물에 대한 조사를 해왔다. 72%가 미래 지향적인 지도자를 원하고 비전을 원하고 있었다. 선견지명이 있는 지도자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비전과 포부를 반영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리더는 세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했다. -      어디로 갈 것인가? -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      우리의 결정과 행동을 인도하는 원칙은 무엇인가?   제시한 비전이 이 세가지 질문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 때 엄청난 에너지가 팀에 전달된다. 팀원 모두가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분명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더 높은 수준의 헌신이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왜 그들이 이 이을 하고 있는지, 지금 하는 일이 얼마나 더 큰 그림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이러한 리더는 팀원들을 끌어들이고 그들이 느끼는 것을 듣고 미래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그렇다고 해서 비전을 바로 닿도록 압박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팀원들이 스스로의 아이디어와 통찰력을 비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격려할 뿐이다.   2.     모두에게 힘과 자유를 공유한다 직위의 권한을 통해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아닌 민주주의 팀의 권력과 지배력은 전 세계에서 작용하고 있다. 각각의 열정에 의해 만들어져 존중과 공유 가치, 특정 프로젝트, 과제 또는 전략에 참여해야 하도록 하고 리더는 그 무대를 마련한다. 리더는 하는 일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그들이 교대로 돌아가도록 내버려 둔다. 필자는 10년 전 회사 시절에 그러한 리더를 위해 일했다. 그 리더가 어떻게 리더십을 공유했는지 보여주는 몇가지 예시가 있다. -      나에게 의사 결정의 자유를 주어 동등하게 느끼게 했다. -      사귀기 쉬웠고 상당한 시간을 들여 나를 지도하고 이끌었다. -      나의 학습을 늘리기 위해 “지금 상황에서는 무엇을 하고 싶나요? 질문했다 -      그의 역할에 나를 배치해 나의 역량을 강화했다 (그는 수년 간 재직한 권위 있는 위원회의 의장으로 선출됐다) 나는 무슨 말을 들어도 그에게 설명할 수 있었고 그가 리더십을 공유하면서부터 훨씬 더 만족스러웠다.   3.     권한을 없애자 대부분이 상의하달식의 건축물과 같은 리더를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방식으로 여전히 널리 퍼지고 있기도 하다. 다만 흥미로운 점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진 직원들로부터 책임감을 빼앗는다는 것이다. 문제는 명확하다. 직원들은 책임감으로부터 해방되며 리더의 명령에 따라 최소한의 책임감을 가지고 의사결정 할 뿐이다. 이것은 리더의 말대로만 해도 손해 볼 일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생각은 반복되어 되물림 되어 모든 인력이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유능한 조직에서는 최상위 수준의 리더가 아니라 각각의 레벨마다 리더가 있다. 해결책은 항상 권위를 낮추고 리더가 아닌 리더를 만드는 것이다. 우선 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팀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그들은 일을 잘하기 위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어떠한 훈련이 그들의 기술과 지식을 쌓을 것인가? 능력이나 기술이 증가하게 하기 위해서는 통제와 권한이 없이도 권력을 장악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것이 좋은 리더들이 인식하고 행하고 있는 것이다.   하기 어려운 질문들 팀원들 간의 의사 결정이 많아질수록 자연스럽게 모두가 참여할 수 있게 되고 결과도 더욱 확대될 것이며, 동기부여, 더욱 강력한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만약 당신의 리더가 이 글을 읽는다면 리더십을 발휘하는 기술을 연습하는 것이 훨씬 더 높은 생산성을 초래할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리더들에게 숙고하게 하는 몇가지 어려운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      귀사의 팀이나 회사에 단계적으로 리더가 얼마나 깊이 자리 하고 있나요? -      전체가 열린 의사 결정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책임감을 갖고자 하는 팀원들의 창의력과 열정을 과소 평가하고 있진 않나요?   [참고] https://www.inc.com/marcel-schwantes/how-do-you-know-someone-has-true-leadership-talent.html  

행사소식
비트코인, 이더리움(Ethereum), 리플(Ripple) 등 암호 화폐 관련 세미나가 열려

비트코인, 이더리움(Ethereum), 리플(Ripple) 등 암호 화폐 관련 세미나가 열린다.   위대한블록체인이더리움(대표 신민철)이 22일(토) 서울 동작구민회관에서 ‘21세기 블록체인시대를 선포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세미나를 개최한다.   위대한블록체인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오해와 편견을 깨 미국 달러와 경쟁하고 한국 화폐 원을 뛰어넘어 74억 세계시민들의 화폐로 당당히 안착하기 위해서는 암호학(Cryptograhic)과 화폐경제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위대한블록체인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암호학을 ‘방패가 창을 막았다(블록체인, proof-of-work)’, 비트코인의 화폐경제학을 ‘Money is a Protocol(화폐는 프로토콜이다)’이라고 표현하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의 등장이야말로 ‘제4차 화폐혁명’을 의미하는 역사적 사건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대한블록체인이더리움은 강연회에 참석자 모두에게 40여페이지에 달하는 쉽게 쓰여진 논문을 배포할 계획이다. 강연회는 유료로 진행되며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짜뉴스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신기술과 전자상거래에 대해 논한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신기술과 전자상거래 (e-Commerce)를 한자리에서 논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월드 2017이 열린다.   스마트 산업 관련 학술세미나인 ‘Smart Connected World 2017(스마트 커넥티드 월드 2017, 이하 SCW)’는 8월 17~18일 양일간 판교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작년에 처음 선을 보이고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SCW는 컨퍼런스와 전시회로 구성된다.   컨퍼런스는 ‘메인세션’과 ‘제19회 국제전자상거래컨퍼런스(ICEC 세션)’,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춘계학술대회(KIISS 세션)’가 함께 열려 산·학·연 오피니언 리더들과 1,000여명의 국내외 관련 석학 및 연구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메인세션’에서는 기조연설과 AI스페셜, 패널토의,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 기조연설은 국내외 석학들이 대거 참석해서 AI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강연하며 국내에서는 신경식 이화여대 교수, 이재규 연세대 교수, 이경전 경희대 교수, 김진형 지능정보기술연구원장, 최진성 전무가, 해외에서는 포르투갈의 파울로 노바이스 교수, 싱가폴의 로버트 카프만 교수, 노르웨이의 베가드 콜비언쥬르 교수가 강연을 한다.   패널토의에서는 ‘비즈니스 인공지능 전문가 트레이닝(Business AI Expert Training)’이라는 내용으로 아주대학교 최재영 교수의 진행과 IBM, Amazon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등에서 패널들이 참석하며, 이외에도 ‘딥러닝 단기 코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다.   ‘ICEC 세션’에서는 빅데이터, 크라우드펀딩, 데이터마이닝, 소셜미디어등 다양한 신기술을 주제로 12개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KIISS 세션’에서는 지능형 시스템,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딥러닝, VR/AR 등의 주제로 15개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AI, IoT, 빅데이터, 핀테크, 클라우드, O2O솔루션 및 응용 기술 전문 기업 약 20곳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AI Start-up 세션’에서는 AI 관련 스타트업 CEO가 기술과 제품에 대해 발표와 상담을 진행한다.   주최사인 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ICEC) 이경전 회장은 “이번 행사의 학술행사와 전시를 통해 소개될 우리나라의 연구수준과 산업화 현황, e-Commerce로 제시될 4차 산업혁명의 발전상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려는 기업들에게 많은 정보와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현재 전시회 참가기업과 후원기업을 모집 중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Smart Connected World 2017’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4차 산업혁명과 전자상거래(e-Commerce)’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사)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ICEC)와 (사)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KIISS)가 공동 주최하며, (주)스토리앤플랜이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지능정보기술연구원, SK 텔레콤, 하렉스인포텍, 올윈, 벤플, 후마니타스빅데이터연구센터가 후원한다.  

스마트오피스
효율적인 리더가 팀을 돕는 몇가지 방법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어느 회사나 직원이 리더가 되면 비즈니스의 일부를 책임 지게 되어 모르는 이들과도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유명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 어떤 분야에서는 팀의 효율적인 리더가 되는 것은 매우 다르다. 여러분의 팀을 도울 수 있는 몇몇 구체적인 방법으로 세가지를 제안한다.   1.     적절한 교육을 실시한다. 조직의 모든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상위의 관리자만이 리더십 훈련을 받을 자격이 있을 것이지만 이것은 실수다. 모든 직원들은 리더십 훈련을 통해 이익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모든 조직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발언권이 있을 때에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     방대한 양의 피드백 제공 올바른 방향을 지시하지 않으면 아무도 자신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모른다. 최고의 CEO와 고용주는 많은 양의 피드백을 주고받는다. 그들의 직원에게 리더십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제공하기 위판 피드백을 줄 수도 있고 접근 방식을 개선할 수도 있다. 피드백이 많아질수록 그들의 일에 더 몰두하고 만족할 것이다. 3.     리더십 독서 장려 사내 동호회 등을 통해 리더십 책 클럽을 운영하는 것이 유용할지도 모른다. 물론 새로운 리더들과 관리자들이 읽을 수 있는 많은 책과 설명서들이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일주일에 한번씩 회의를 열어 각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나 읽기에 강조 표시된 접근법, 직원들은 심지어  

스마트오피스
당신의 팀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10가지 중요한 방법

앤드류 카네기가 말했다. “팀워크는 공동의 비전을 향해 함께 일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조직의 목표를 향해 일하며 평범한 이들에게도 개인의 업적을 쌓도록 하는 연료와 같습니다” 당신이 누군가에게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싶을 때는 아마 새로운 높이의 지위를 얻게 될 것이며,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성취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영감을 줘야 할 것이다. 당신의 팀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10가지 중요한 방법이다.   1.     의미 있게 만들어라. 매력적이고 강력한 비전은 일반적인 이들이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게 하는 연료와 같다. 우선 목표나 비전이 있는지 확인하고 개인적으로 영감을 얻도록 하게 하는 것은 설득력이 있고 의미 있는 행동일 것이다. 2.     명확성을 전달하라. 첫날부터 비전과 목표의 이점과 주된 목적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한다. 위험할 수 있는 일과 실제 장애물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고 그들의 성공이 어떻게 보여지는지 어느 정도의 크기 안에 담겨 있는지 그림을 그려보자. 3.     올바른 기술을 가진 올바른 이를 고르자.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최선의 방법은 모든 사람들이 독립적으로 일하고 일치 단결하도록 하는 것이다. 기술과 인성 등의 장점들이 균형을 맞추어야 진보를 이룰 수 있으며 결국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한 사람들을 신뢰와 능력이 높은 팀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기꺼이 풀어놓을 수 있어야 한다. 4.     단합을 통해 힘들 복돋아 준다. 협력하는 이들은 놀라운 일을 해낼 수 있다. 둘 다 똑똑하지 않더라도 통합된 집단에서는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종의 집단 지성을 발견할 수 있다. 그들의 단결이 이루어지면 놀라운 일들이 뒤따른다. 5.     큰 성공을 이끄는 작은 승리를 축하한다. 불가능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 가장 믿을 수 있는 방법은 가능한 빨리 일을 작은 단위로 분해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먼저 작은 승리를 얻을 수 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작은 일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큰 성공으로도 이끌어 낼 수 있다. 사람들에게 동기 부여가 되고 어려운 상황이 닥칠 때마다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기 위해 각각의 작은 승리를 축하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6.     그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라. 만약 당신이 그들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뛰어난 사람들이 모인 팀이라도 기대하지 않고 팀원들도 좌절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혹은 그 일이 중요하지 않다고 결론을 내린다거나 무관심에 빠질 수 있다. 필요한 툴과 리소스를 제공해야 한다. 특별한 도전은 특별한 자원을 필요로 하고 가치를 부가하기 위해서는 지지를 느낄 필요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7.     신뢰도를 높인다. 사람들이 모이는 방식은 그들의 신뢰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 재능 있는 사람들이 서로를 신뢰할 때 성공의 원인과 책임에 대한 헌신이 따를 것이다. 8.     실패를 억제할 필요는 없다. 진정한 일에 실수가 없을 수는 없다. 때때로 성공하지 못할 수도 있고 실패도 성공의 한 부분이다. 그래서 실패를 처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새로운 시도를 꺼리게 한다. 하지만 실패에 대한 올바른 태도가 팀원들이 경험을 통해 배우고 계속 도전할 수 있게 한다. 리더로서 그들의 톤에 맞추자. 9.     비관적으로 예측하기.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일하는 집단의 사람들에게는 대단한 힘이 있다. 하지만 때로는 가장 강력한 팀도 낙담하고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정답은 팀마다 다르겠지만 팀으로부터의 가치와 팀 프로젝트가 목적에 맞춰 다시 힘을 내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불만이 생겼을 때 동기부여를 주려면 리더는 무엇이든 해야 한다. 10.  문제가 아니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자. 문제에 집중하면 문제를 찾을 뿐이다. 가능성에 집중하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만약 부정적인 것 대신에 긍정적인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정할 수 있다면 넘어야 할 장애물도 얼마든지 뛰어넘을 수 있다.   [참고] https://www.inc.com/lolly-daskal/how-to-inspire-a-group-of-people-to-do-the-impossi.html  

행사소식
엘림넷, 사이버 공격 대비 ‘시큐리티 라이브 2017’ 개최

보안 전문 기업 엘림넷(대표 한환희)이 21일(금)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엘림넷 시큐리티 라이브 2017’을 개최한다.   지난 5월 전 세계를 강타한 워너크라이(WannerCry) 랜섬웨어에 이어 6월 페트야(Petya) 랜섬웨어에 이르기까지 랜섬웨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이번 세미나는 랜섬웨어를 방어하는 솔루션을 소개하고 실제 최신 랜섬웨어를 이용해 예방, 방어 시연도 진행한다.   ‘엘림넷 시큐리티 라이브 2017’에서는 글로벌 보안 벤더인 소포스 보안 솔루션을 통해 최신의 보안 위협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파일 암호화 솔루션 등 소포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추가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소포스는 세계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소포스랩(SophosLab)을 통해 수집 분석되는 랜섬웨어 등 각종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클라이언트들을 동일한 조건으로 능동적으로 예방 및 방어할 수 있는 강력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준비한 장웅 부장은 “과거에는 랜섬웨어를 이용한 사이버 공격이 전문 IT 지식을 가진 해커의 전유물이었지만 최근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대상으로 악성 코드를 이용한 툴킷이 유행하면서 사이버 공격이 대중화되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기업 고객들에게 안전한 IT 환경 구축을 위한 최적의 전략을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 문의와 참가 신청은 엘림넷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지원소식
기술전문기업과 중소기업 연결하는 네트워킹 행사 열려

중소기업청이 기술전문기업과 협력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기술전문기업 중소기업 네트워킹 행사’를 오늘(화)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개최한다.   금번 네트워킹 행사는 “기술전문기업 협력 기술개발사업” 2차 사업 공고 이전에 기술전문기업과 중소기업이 만나 서비스 제공 분야 및 협력 가능성 등을 사전에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본 행사는 참여자 중심의 형태로 운영되어 기술전문기업 60개사의 ‘2분 스피치’를 통해 기업소개, 제공서비스, 협력희망 분야 등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1부의 스피치 및 사전 배포된 자료를 토대로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한 중소기업이 희망하는 서비스분야의 기술전문기업을 찾아 ‘기술전문기업 협력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자유롭게 협의할 수 있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네트워킹 행사에 앞서 각 분야별 대표 기술전문기업과의 간담회를 열고, 민간 R&D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계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기술전문기업 지정제도의 개선사항에 대해서도 청취할 계획이라 밝혔다.   기술전문기업은 민간 R&D 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설계·해석, 시험·분석 등 6개 분야의 기술 분야 별 전문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되었다.   이들은 전용 협력 R&D 사업 참여 외에도 영리기업임에도 중소기업 R&D 사업에 위탁연구기관 참여 허용, 간접비 한도 상향, 기존 인력 인건비 계상 등의 혜택을 지원받는다.   특히 이번 기술전문기업 선정에서는 디자인과 시제품 분야의 기업을 대폭 확대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과정에서 동 분야 협력 수요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중소기업청은 ‘기술전문기업 협력 기술개발사업’ 2차 시행계획에 대해 다음주 초(24일) 공고하고 다음달 23일까지 신청·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영상회담
링크드인 CEO의 짧고 굵은 조언

링크드인의 CEO 제프 웨이너가 커리어와 관련한 몇 가지 짧은 조언을 했다.   부정적인 피드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틀렸다는 소리를 싫어한다. 비난과 같은 의견은 감정을 쉽게 자극하고 우리의 귀와 마음까지도 닫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사고방식을 바꿔보면 당신의 부정적인 의견을 깨뜨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최근 링크드인 CEO 제프 웨이너가 발표한 조언에 귀를 기울여 보자.   부정적인 피드백도 선물이 될 수 있다. 진지하게 받아들이되 그것이 당신을 정의하도록 하지는 말아야 한다. 스스로를 정의하라 "저는 감정적인 피드백의 가치에 대해 광범위하게 써왔어요. 특히 감정적인 면에서 감정 이입을 하는 대신에 당신의 감정을 만들어내는 능력에 대해서요" 사실 우리가 받는 많은 비난들은 이상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전달된다. 떄때로 그것은 짐승같이 들리기도 하고 대답할 가치도 없다. 그러한 피드백은 부정적인 감정을 자극해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러운 본능을 폐쇄하게 한다. 하지만 비록 그것이 고의적으로 전달되지 않았더라도 비평은 여전히 ‘선물’로 간주되어야 한다. 왜 그럴까? 대부분의 비판은 진실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그것으로부터 진실을 찾아낼 수 있는 통찰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스스로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비록 그 비판이 완전히 근거가 없을지라도 여전히 가치 있다. 왜냐하면 당신이 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의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학습 기회로서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는다면 다음과 같은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당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타당성을 확인하고 미래에 유사항 비평에 대비하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에 따라 메시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대상 청중을 보다 잘 파악할 수 있다. 적절한 경우에 변경 및 조정이 가능하다. 이러한 모든 면에서 비판은 여러분이 나아지도록 도와 줄 수 있다. 하지만 웨이너가 지적하듯이 부정적인 피드백은 정의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부정적인 피드백은 우리가 포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양보할 수 있는 논평에 쉽게 부딪힐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아니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할 수도 있다. 우리는 우리의 강점으로부터 멀어지고 자신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따라서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때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 하지 말고, 어느쪽 이든 구석에 기어들어가 스스로에게 미안해하지 않아야 한다. 대신 다음 사항을 자문해보자. 어떻게 이 피드백을 이용해 스스로를 향상시킬 수 있을까? 본인의 개인 감정을 제쳐 두고 이 대체 관점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만약 효과적으로 자문할 수 있다면 부정적인 피드백도 하나의 선물이 되어 스스로의 가장 좋은 선례가 될 것이다.           [참고] https://www.inc.com/justin-bariso/it-took-linkedins-ceo-just-a-few-words-to-drop-the.html

스마트오피스
초콜릿을 먹는 것이 뇌에 도움이 된다?

한 때 성공한 사업가였던 벤 프랭클린은 말했다. “맥주는 신이 우리를 사랑하고 행복해지기를 바는 증거다” 몇몇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술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단 맛도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로마의 라퀼라의 연구원들은 영양 섭취와 관련한 학술지에 코코아와 초콜릿에서 발견된 천연 화합물의 소비량과 뇌 기능에 연관성을 증명했다.   물론 누구도 초콜릿 바를 씹는다고 해서 똑똑해진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연구원들은 초콜릿을 먹는 것이 뇌의 힘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수면 부족이거나 인지적인 도전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그렇다.   검토 및 결과   연구원들은 코코아와 초콜릿에서 주로 발견되는 플라보노이드라고 불리는 화합물을 섭취한 후 몇 시간 안에 우리들의 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내기 위해 이전의 연구들을 샅샅이 찾았다. 이탈리아 연구원들의 시놉시스에 따르면 총 467개 주제를 살폈고 10개 중 9개의 연구에서 코코아 또는 초콜릿의 측정된 선량을 섭취한 참가자가 인지도 테스트에 숙달될 능력을 보인다고 나타났다. 아직 진행 중이지만 코코아와 인지간의 관계를 조사하는 연구는 일반적인 인지 능력뿐만 아니라 처리속도, 작업 메모리 측면에서도 우세한 개선을 보여준다. 게다가 코코아의 플라보노이드는 수면손실에 의해 특별히 손상된 신체 부위에 대한 성능과 심혈관 기능에 대한 보호 역할도 한다고 나타났다.   주요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수면 부족을 겪고 코코아 섭취하면 다음날 인지적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연구원들은 이 결과가 야간 근무로 만성 수면 부족을 겪는 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수면부족에 대한 인지적 과제에 따라 코코아 소비량은 증가했다. 특히 약간에서 중간 정도의 수면 부족은 견뎌낸 젊은 사람에 비해, 극심한 수면 부족을 겪고 있는 나이 든 여성들은 초콜릿이나 코코아를 섭취함으로 더 극적인 결과를 얻었다. 초콜릿을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섭취한 경우에도 실질적인 영향을 끼쳤다. (5일부터 최장 3개월까지) 연구원들에 의하면 실제로 긍정적인 효과가 가장 필요한 문제에서도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나이가 있는 분들은 기억력 감퇴 또는 가벼운 인지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일까? 물론이다. 초콜릿이 갑자기 건강식품이라는 뜻인가? 연구원들은 위의 연구 결과에도 불구하고 초콜릿 소비량에 분명한 단점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높은 칼로와 설탕 함유량 그리고 낮은 영양분의 가치 등이다.   하지만 그들은 “코코아와 초콜릿 제품의 소비가 분명히 심혈관에는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들은 최근의 연구를 마친 후에도 자신들의 초콜릿 섭취량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서 그들은 말했다. “다크 초콜릿은 플라보노이드의 풍부한 원천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다크 초콜릿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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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창업사관학교’ 창업현황 실태조사 결과발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김흥빈)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기부터 4시까지의 졸업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창업현황 실태조사(6/1~6/30)’ 결과를 발표했다. 사업이 실시된 ‘15년부터 매년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 조사는 금번 매 기수별 졸업생(1~4기 졸업생 446명)의 창업분야, 시기, 매출 등을 유선조사를 통해 전수 조사한 결과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신사업 분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체계화된 창업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육성을 목적으로 신설된 ‘소상공인사관학교’를 모태로, 이후 ‘소상공인 사관학교’와 ‘신사업 육성 지원사업’을 통·폐합해 신사업창업사관학교(’17)로 개편되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소상공인 간 경쟁이 심화되어 수익성이 악화되고, 빈번한 창업과 폐업이 반복되는 多産多死형 구조*가 고착화되어 있는 창업 현실에서 철저하게 준비된 창업을 유도하여 실패 없이 오래 생존할 수 있는 창조형 소상공인 육성 역할을 하고 있다. * 연평균 창업· 폐업(‘09~’13) : 창업 77만개(전체 소상공인의 25.2%), 폐업 65만개(21.2%)   졸업생 전수 조사를 통한 창업여부, 창업업종, 매출 등 경영성과, 고용현황 등에 대한 주요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졸업생: 매년 기수별 평균 179명을 선발, 111명의 신사업 소상공인 양성   창업율: 전체 졸업생 446명(’15~16) 중 309명이 창업에 성공(69%)   지역별: 수도권 졸업생의 창업이 활발(서울 79% > 부산 73% > 광주66% > 대구63% > 대전59% 順)   업종별: 홈패션 등 도소매(34%), 카페 등 음식업(25%), 공방 등 제조업(8%), 여가관리서비스(6%), 교육 서비스(6%) 順   매출액: 월평균 1,090만원의 매출 달성하여 일반 소상공인 월평균 매출액인 912만원(‘16 소상공인 실태조사, 소진공)보다 20%정도 높음   고용창출: 상시 종업원수 1.1명의 신규 고용창출 효과    중소기업청은 “졸업생의 창업 성공과 성과 제고를 위해 교육 내실화 등 프로세스 개편, 체험점포 확대, 사후관리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창조적 소상공인 창업 요람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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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5분 습관으로 팀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By Ben Fanning 이 연구는 어떻게하면 짧은 시간 안에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   리더는 보다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 새로운 습관들을 도입해 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이것은 바로 와 닿지는 않지만 퇴근 전 15분간 해보면 생산성을 20%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 만약 내가 시도해 보지 않았고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의견을 뒷받침해주지 않았더라면, 나도 믿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처음 시도했을 때는 죄책감을 느겼다.   나의 마음속에서는 이렇게 말했다. “넌 꼭 그 큰 프로젝트에 성과를 내야 한다. 넌 내일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나는 모든 일을 멈추고 15분 동안 되새겼고 빠른 시간 안에 나의 효율성이 나타났다. 더 똑똑하게 일하는 패턴을 발견한 것이다.   하버드 경영학과에서도 두 그룹으로 나뉘어 진 것과 같은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한 무리의 사람들은 일상적인 일을 했고, 다른 그룹은 일이 끝나기 전 15분간 모든 일을 멈추었다. “주요 학습 내용에 대해 적어라” 그들은 10일간 계속해서 이렇게 했고 그들의 효율은 22.8% 증가했다. 한달 후 재평가를 받았을 때 그들은 여전히 더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었다.   이 연구는 짧은 반사 운동의 힘과 편안함을 보여준다. 생산성을 빠르게 증대시킨다. 단 10일 만에 2배 이상 향상된다. 지속적인 충격: 한달 후 직원들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생산성을 유지하고 있었다. 저렴한 비용: 어떠한 시스템도 필요하지 않았다. 단지 종이에 글을 적었을 뿐이다.   이러한 간단한 습관은 일상의 업무 중 긍정적인 요소를 접하게 해준다.   심리학의 세계에서는 경험을 실천적인 지혜로 옮기는 것을 ‘코딩’이라고 부른다. 그것은 당신이 그것을 기억하고 다음날의 업무 전략에 통합시키는 것을 도와준다. 자신감과 동기부여: 진행 상황을 알고 있으면 계속 진행하기가 더 쉬워진다. 이것은 ‘자기 효능력’으로 알려져 있다. 프란세스카 지노 교수는 “그들은 자신이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다고 더 확신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그들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배우는 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다”   이렇게 간단한 전략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세가지 단계를 통해 모든 업계와 조직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일정에 따라 15분의 미팅을 반복합니다. – 자신과 약속을 정하세요 15분간 타이머를 설정하세요. “오늘 배운 2~3가지 교훈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그 시간을 이용하세요.   다음은 경험에 근거한 몇 가지 FAQ다.   만약 당신이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다면 어떨까요?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한 두 번 경험해보면 훨씬 쉬워진다. 15분이 지나기 전에 끝났다면 어떻게 될까요? 다음으로 넘기고 계속 연습 해야 한다. 나의 경우 15분도 걸리지 않는다. 사실 하루 종일 수업을 한다. 이 내용을 컴퓨터에 입력하거나 생각할 수 있을까요? 네. 글을 쓰는 것은 뇌의 다른 부분으로 들어가는 것이라서 적는다면 더 효과가 좋을 것이다. 또한 이 습관 연습을 통해 팀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그렇게 하려면 다음을 해야 한다.   1단계. 연구를 공유하라 팀의 업무 습관을 바꾸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해 이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자.   2단계. 다음번 전체회의에서 시도해 보자. 다른 직원들이 이 습관을 스스로 시도할 가능성은 적다. 관리자 주도의 회의나 모임 자리는 이것을 소개하기 위한 좋은 시간이다.   3단계. 타이머를 5분간 설정하자 이 습관을 전체 회의 안건으로 추가한다면 그들의 첫번째 성찰 연습을 위한 짦은 기간을 갖을 수 있다.   4단계. 오늘의 교훈을 적고 최근 배운 것 중 하나를 적어달라고 요청하자 5분밖에 없으니 가장 중요한 교훈에만 집중하자.   5단계. 보다 폭넓은 팀과 함께 수업을 공유하도록 하자 이를 통해 개인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서로의 학습 성과를 전반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지체 하지 말고, 첫 심사를 위해 일정표를 작성해보자.         [참고] https://www.inc.com/ben-fanning/the-15-minute-daily-habit-that-can-boost-your-tea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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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과 유통산업의 미래’ 주제로 한 컨퍼런스 성황

대한상공회의소가 오늘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제3회 신유통트렌드와 미래 성장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헀다. ‘4차산업혁명과 유통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는 유통·물류 IT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각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각 발표 내용을 살펴보자.   한국IBM 손건일 전무는 ‘4차 산업혁명과 유통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융합과 연결에 기반한 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산업분야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내고 있다. 빠른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철저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하며 비즈니스 키워드로 ‘파괴적 혁신’을 제시했다. 그는 “공급망은 물론 소비자 접점에 이르는 전반적인 과정에서 파괴적 혁신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며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 혁신기술을 유통산업에 접목시켜 개인화된 고객경험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류한석 기술문화연구소장은 ‘사물인터넷이 바꾸는 미래 유통’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향후 유통기업이 갖춰야 할 필수요소로 ‘테크놀로지 리더십’을 꼽았다.   류 소장은 “2021년까지 전 세계 유통업체의 70%가 사물인터넷에, 68%가 머신러닝에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통 제조 등 모든 산업에서 IT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선도하는 기업이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 대화형 로봇, 스마트 데이터, 가상현실 쇼핑몰 등 유통업계 최신 기술 트렌드도 주제로 다뤄졌다.   ‘인공지능이 그리는 유통 미래상’을 주제로 발표한 김태양 SK플래닛 본부장은 챗봇(Chatbot)의 국내외 도입사례를 소개했다. 11번가의 챗봇 ‘바로’를 설명하며 “챗봇이 쌍방향 소통으로 구매에 대한 신뢰를 주고 신속하게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미래형 커머스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또 “챗봇은 뛰어난 학습능력에도 불구하고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활용 영역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챗봇 도입의 유망분야로 전자상거래를, 사업영역으로 고객서비스와 판매 마케팅분야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빅데이터, 유통혁신의 원천’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유통업계가 고객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는 빅데이터를 넘어 스마트데이터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유통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시시각각 다양하고 복잡한 데이터가 생성된다. 기계에서 생성되는 머신데이터를 인간이 생성하는 휴먼데이터와 통합해 실시간으로 정확하고 가치 있는 양질의 데이터를 뽑아내는 스마트데이터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끝으로 서덕호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장은 “산업에 혁신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유무형의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는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메가트렌드이자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잡았다. 혁신기술을 어떻게 잘 적용하고 활용하느냐에 유통기업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컨퍼런스에는 유통 물류업체 임직원 600여명 몰려 성황을 이뤘다.